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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지리의 힘’ 읽고 BTS 떠올리다...“나 BTS 아미 소속”
  • 등록일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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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책 읽어드립니다’가 ‘지리의 힘’을 소개한다.

금일(2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전현무, 이적, 윤소희와 함께 소설가 장강명,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지리학자 김이재 교수가 ‘지리의 힘’을 함께 읽는다.

‘지리의 힘’은 25년 이상 국제 문제 전문가로 활동해온 팀 마샬이 전 세계 30여 개국의 분쟁 지역을 취재한 경험으로 세계를 조망한 책이다.

이날 전현무는 ‘지리의 힘’을 직접 구매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제작진과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프롤로그만 읽고 바로 덮었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설민석은 지리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지리의 힘’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읽어준다. 그는 학창 시절 ‘사회과 부도’를 개연성과 맥락으로 엮어 다시 되살려낸 아주 재밌고 유익한 책이라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한편, ‘지리의 힘’ 내용을 들은 전현무는 BTS를 떠올린다. 특히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힘은 문화에서 온다고 말해 공감을 얻는다. 지리의 불리함을 문화로 극복한다는 것. 또한, 자신을 아미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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