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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윤 친형→워너원 작곡가 박정욱...동생에게 “표정이 영 별로”
  • 등록일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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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박구윤이 친형 박정욱 작곡가를 만난다.

4월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는 박구윤이 친형이자 백지영, 워너원과 작업한 박정욱 작곡가와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트로트 유전자(?)가 흐르는 집안답게 박정욱은 박구윤의 무대를 1회부터 모니터링하며 표정, 자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긴급 점검에 나선다. 박정욱 작곡가는 박구윤에게 “표정이 영 별로다”, “자세가 너무 똑같다. 모든 무대가 로봇” 등 가감 없는 사이다 발언을 해 ‘현실 형제’ 케미에 기대가 높아진다.

박구윤은 친형의 조언에 힘입어 표정 연습에 매진한다. 경연 당일에도 줄곧 거울로 자신의 표정을 보며 자연스러운 무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
 
왕중왕전 진출 티켓을 놓고 펼쳐지는 트로트 가수 7인의 진검승부는 4월1일 수요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MBC플러스)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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