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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를 PR로 생각하는 韓 연예계...단 김희철은 황당한 이유로 공개
  • 등록일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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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희철이 남몰래 기부 이유를 밝힌다.

금일(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각국을 대표하는 77청춘 남녀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이어진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을 논한다.

청춘 남녀들의 나라에서는 연예인들의 기부 자체가 기사화 되지 않을 뿐더러 기부를 밝히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의 기부 문화에 대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특히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연예인이나 개인이 기부할 때, 말은 해도 금액은 절대 말하지 않는다”며 금액까지 공개되는 문화적 차이를 언급한다.
 
김희철은 지난 강원도 산불 당시 비공개로 기부했지만 ‘어떤 이유’ 때문에 기부 사실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며 사연을 털어놓는다. 77청춘 남녀들은 그 황당한(?) 이유에 “믿을 수 없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왜 김희철이 기부 사실을 공개해야 했을까? 그 이유는 금일(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77억의 사랑’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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