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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첫 영어앨범으로 짙은 감성 전하다
  • 등록일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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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에릭남이 데뷔 첫 영어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에릭남은 11월8일 정오(12시) 공식 SNS를 통해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의 콘셉트를 담은 티저이미지를 게재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가을비 우산 속 애처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깊어진 계절만큼 에릭남은 짙은 분위기 속에서 성숙한 매력으로 가을 감성을 담아냈다.

특히, 사진 하단에는 ‘Tell Me, How’m I Doing?(말해봐,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새 앨범의 수록곡 노랫말 일부가 공개되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에릭남은 14일 데뷔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을 발표하고, 본격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앨범 ‘Before We Begin’에는 설렘, 애틋, 후회 등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에릭남 특유의 색채로 그려낸 완성도 높은 8곡이 수록된 만큼 웰메이드 음반 탄생을 예감케 한다.

특히, 세계적인 R&B 싱어송라이터 Marc E. Bassy(마크 이 배시), 에릭남의 유럽 투어 오프닝 아티스트로 활약한 Steve James(스티브 제임스) 등이 에릭남의 첫 영어앨범 지원사격에 나서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 기세를 이어 에릭남은 과거 샘 스미스(Sam Smith), 아담 램버트(Adam Lambert) 등이 무대를 섰던 유튜브 스페이스 뮤직나이트 뉴욕에서 지난 4일(현지시간) “Eric Nam NYC Album Showcase”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내외 동시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에릭남은 11월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Congratulations’를 포함한 첫 영어앨범 ‘Before We Begin’을 전 세계에 동시 발표한다.(사진제공: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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