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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2’ 고두심, 모로코에서 ‘춤신춤왕’으로 활약
  • 등록일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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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의 모로코 패키지여행이 공개된다.
 
‘국민 엄마’ 고두심, 방부제 미모의 오연수, 패셔니스타 이혜영, ‘신흥 로코퀸’ 임수향까지 배우 4인방은 지난 12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 촬영을 떠났다. 출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네 사람의 만남이 1월19일 오후 6시부터 4주간 방송될 예정.
 
네 사람은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붉은 도시 모로코 마라케시와 세계에서 가장 큰 사막 사하라를 방문하는 등 아프리카의 황홀한 풍경을 가득 담아왔다.
 
특히 첫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데뷔 48년 차 대배우 고두심은 특유의 ‘소녀미’와 함께 넘치는 흥으로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의 예능 다크호스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고두심은 9시간의 워킹 투어를 하는 내내 질문을 쏟아내고 밤새도록 가무를 즐기며 ‘춤신춤왕’의 매력을 뽐내는 등 강철 체력을 뽐냈다.
 
연예계 대표 ‘절친’ 오연수와 이혜영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오연수는 일명 ‘SNS 인싸’ 이혜영을 위해 열혈 사진가가 되는가 하면, 이혜영은 친구 오연수를 위해 일일이 음식을 ‘기미’하며 향신료 감별사가 되는 등 ‘우정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4인방의 막내 임수향은 싹싹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현지 음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식성으로 새로운 ‘먹방 패키저’에 등극했다.
 
한편, 배우 4인방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모로코 여행기는 1월19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2’ 모로코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JTBC)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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