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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집에 소녀시대가 떴다...유리x효연, 안주와 술은 우리에게 맡겨요
  • 등록일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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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전혜빈이 유리와 효연을 손님으로 맞는다.

금일(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효연이 깜짝 등장한다. 둘은 전혜빈의 절친이다.
 
최근 녹화에서 유리와 효연은 ‘주(酒)술사’ 전혜빈을 위해 술 선물을 들고 전혜빈 집을 찾았다. 전혜빈은 11번째 대결 주제인 ‘육우’를 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고, 유리와 효연은 예능 고수다운 통통 튀는 맛 표현과 텐션을 펼쳤다.

특히 유리와 효연의 깜짝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맛있는 식사 후 남은 육우를 활용해 직접 초간단 안주를 만들기 시작한 것.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다는 유리는 스피드 칼질 솜씨를 발휘했다. 이어 즉석에서 초간단 육포까지 만들어 감탄을 불렀다.

효연은 안주와 어울리는 ‘생크림 맥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생크림 거품을 젓다가 바닥에 뻗어버렸다는 전언. ‘달고나 커피’보다 힘든 ‘생크림 맥주’ 맛이 궁금하다.(사진제공: KBS2)

 

 

[bnt뉴스 기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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